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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마치 오래된 기계처럼, 애틋하고 정겹게 흠집이 늘어간다.

by june | 2010/08/14 00:28 | _ june | 트랙백 | 덧글(19)

Commented by 밀감 at 2010/08/14 11:59
歳を重ねる度に薬の種類も増えます
お身体を大事にして下さいね~
Commented by june at 2010/08/15 06:49
고맙습니다 : )
그런데 오늘도 또 밤을 샜어요;;
Commented by 소녀팬 at 2010/08/16 00:14
아, 꿈인줄 알았어요. 새글이 올라왔길래.
어제는 비몰아치는 초록색 하늘을 봤는데,
그래서인지 20세기 소년의 음악만 들었어요.

'잘지내죠?' 하는 질문하고싶지 않은데,
그말대신 무슨말을 하면 좋을까 항상 망설여져요.
잘지낸다 하는것이 대체 무엇인가인지도 모르겠고,
그죠?


너무 오랜만의 안부와, 소식이라 반갑고 두근거려요
참 오랜만의 두근거림이라 더 두근거려요.

전 몇날 여름감기에 고생도 하고,
요즘엔 휴학을 결심하고 열심히 돈벌고 있답니다.
차곡차곡 돈벌어서 전국을 방황하는게 꿈이에요.

준오라버니는 요즘 무슨 꿈을 꾸는지 궁금해요.

그렇지만 역시 잘지내죠?

헤헤 !_!

Commented by june at 2010/08/16 12:18
반가워요. 잘 지내죠?

저는 방구석에 틀어박혀 작업에 열중하다가
갑자기 '인터넷'도 하고, '잠깐만 자려고 했는데' 등등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전국일주라.. 근사한 꿈이네요.
그럼 저는 앨범 완성되면 공연으로 전국일주하는 꿈으로 할게요 : )
Commented by dede at 2010/08/20 13:23
あ~!@@ 
Juneさんの手ですね~♪♪♪ ^^r
MVを観させていただいたので、分かります♪  ^^v

おかぜですか~? おつかれですか~? だいじょうぶですか? T.T;

身も心も、ゆっくりと、休んでくださいね♪ (*^-^*)
Commented by june at 2010/08/21 15:22
감기는 아니고 치과에 다녀 왔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요 : )
그나저나 굉장히 더운 날씨. dede씨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
Commented at 2010/08/21 17: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밀감 at 2010/09/02 22:32
お元気ですか?9月に突入ですね~この暑さからは早く逃れたいですが今年も終わるような気がして・・もう少しこのままでもいいかな^^;
病気で昨年入退院を繰り返していた夫が食欲も出てお酒も飲んで随分と元気になりました^^v1日1時間はギターの練習を日課にしているようです。
ヤッター良かった^^。
ご存知でしょうがRyuさんは日本で大活躍中です。ツアーも大盛況のようですがTwitterのお喋りで~:D
とても嬉しく、楽しませて頂いています。
ユンくんも日本へ来て下さいね~お待ちしています
Commented by dede at 2010/09/14 20:00
June씨, 건강합니까? (#^.^#)

일본은, 드디어 가을의 바람이 불어 왔으므로, 기쁩니다♪ ^^

더워서 긴 여름과는, 슬슬 이별입니다♪
가을은, 음악을 듣는것에는, 좋은 계절이네요 ♪

June씨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 .
Commented at 2010/10/11 14: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ne at 2010/11/01 15:37
답글이 늦어서 죄송;

약사셨던 것, 부산에 계신 것, 잘 기억하고 있어요.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계신가 봐요.

몸은 완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염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앨범 분골쇄신,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 )
Commented by 소녀팬 at 2010/10/29 12:36

아아, 벌써 11월 이네요.
아직은 10월이지만 벌써 겨울이네요.
겨울 목도리를 꺼내 정리하고, 겨울 코트를 꺼내 걸어놓고,
겨울을 준비하는 마음이 너무너무 쓸쓸, 쩝쩝.

갑작스런 날씨변화에 감기는 걸리지 않고, 잘 지내시는지요?


가끔은 새벽녘에 20세기 소년의 라이브 공연을 보는 꿈을 꾸다 일어나곤 해요.
꿈에선 항상 겨울이었는데, 듣. 게. 해. 주. 실. 거. 죠. ?.
히히히.

전국일주... 랄것 가지는 없는 여행의 시작이 이번주 일요일 시작됩니다!
모은돈도 별로 없고, 그래도 떠납니다.
돈이 떨어지면 다시 벌어 떠나지요. 그럼 안녕히 :-)



Commented by june at 2010/11/01 15:45
11월 1일이네요.
이 날은 저에게 고 유재하씨와 김현식씨가 세상을 떠난,
우울한 날로 각인되어 있어요.

20세기소년의 라이브라니, 저도 꿈만 같네요.
실수같은 걸 생각하면 쬐끔 공포스런 꿈이지만요.

지금은 전국일주 중이겠네요.
좋은 추억 쌓으시길, 행운을 빌어요 : )
Commented by dede at 2010/10/29 13:52
June씨, 오래간만이네요. 건강합니까?

일본은, 갑자기 추워지고, 여름부터 겨울로 변해버린 것 같습니다. ^^;

감기에 걸리지 않는 님에, 주의해 주십시오.(#^-^#)
Commented by june at 2010/11/01 15:51
dede씨, 오랜만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어느 날 갑자기 일이 더뎌지면서 조금 슬럼프였는데,
지금은 다시 기운을 되찾아, 활력이 넘치는 상태 : )
최근에는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지금 9일 째.
내년 봄에는 일본에서도 작은 공연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와 주실 거죠?

한국도 요즘 무척 추워졌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는 님에, 주의할게요 : )
Commented by dede at 2010/11/02 10:57
(v^-^v)♪
June씨, 내년의 봄의 LIVE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갑니다♪

June씨에게 만나 뵈다니, 꿈의 님입니다! 매우 기쁩니다 :))))))))
CDも、たのしみにしています♪♪♪
Commented by june at 2010/11/08 07:07
저도 기대돼요. 잘 준비하겠습니다 : )
Commented by silk at 2010/11/03 02:28
スランプから脱出されたのですね!
今は活力に満ちているということ
アルバム準備中ということで
とても楽しみにしています。
来年、日本に来て歌ってくださるのですか?
日本でお逢いできるのですね!とてもうれしいです!
日本語はRyu先生がいらっしゃるので大丈夫ですね!
栄養のある美味しい食べ物で寒さを凌いでくださいね!


Commented by june at 2010/11/08 07:05
네, 더디지만 하나씩 하나씩 숙제를 풀어가는 중입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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