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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20:35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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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소녀팬 at 2009/11/28 00:50


요즘엔 그저 음악만 들으며 이래저래 책읽고 뒹굴며 살고 있어요
금방 겨울이 왔고 그치만 떨어지지 않은 낙엽들은 내년에도 살아있을테니까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려니 행복하겠죠? 흐 흐 흐


행복하게 살고 계시죠?
Commented by dede at 2009/11/24 18:57
Juneさん、見て下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嬉しいです♪

私はJuneさんの音楽に包まれていると、幸せを感じます♪
Juneさんは、素晴らしいアーティストですね♪
寒くなってきましたが、Juneさんの音楽を聴いていると、心は温かいです♪
Juneさんも、お体に気をつけて下さいね♪ 1月のシングルも楽しみです☆
Juneさん♪ サランヘヨ~。oO☆♪  o(#^.^#)o
Commented by at 2009/11/19 11:00
안녕하세요~ 이*연입니다 ^^;;
전부터 블로그에 글써야지 글써야지 했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소심하기도 해서(이래뵈도 나름 수줍음 많아요 흙ㅠㅠ)
추븐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따닷하게 입고 다니세요~♪
Commented by june at 2009/11/23 05:49
반갑습니다 젼, 또는 이*연님 -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게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 )
Commented by 진갱 at 2009/11/18 21:00
한 학기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네요.
저는 힘들고 지치지만 한편 무척 즐거운 기분으로 살고 있어요.
추가될 싱글 곡들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시려나?^^

아래의 소녀팬분은 수능 잘 보셨는지도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소녀팬 at 2009/11/19 14:50

오호홋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런 반가운 안부가 !
저는 수시 붙었습니다! 삐용
Commented by june at 2009/11/23 05:45
역시 저도 힘들고 지치고, 한편으론 즐겁게,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다음 싱글은 1월 초에 릴리즈될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따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

Commented at 2009/11/15 14: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une at 2009/11/23 05:38
少し早いクリスマスのプレゼント,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れではなくて.. dedeさんにありがたい事がたくさんありますね -
おかげさまでいつもがんばります. 力を出します.

すごく寒くなりました. 風邪引か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ください : )
Commented at 2009/11/14 10: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3 14: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ede at 2009/10/31 20:02
Juneさん、잘 지내세요? ひさしぶりに遊びに来ました♪ (#^.^#)
私は最近、友達と温泉に行って来ました~♪ ^^v
熱海駅から1時間30分くらい、南に行った所にある、今井浜温泉です♪
海でとれた、おいしい魚を食べ、温泉に入って、ゆっくりとした時間を過ごして来ました♪ 帰りの新幹線の中からは、富士山も綺麗に見えましたよ~♪
Juneさんも、ぜひ、日本の温泉に入りに来てくださいね♪♪♪
それでは、안녕히 계세요 ~♪ またね~☆♪☆
Commented by 소녀팬 at 2009/10/27 21:45

'꿈보다 더 작았던 너의 우주를'


요즘엔 자꾸만 이 가사가 마음에 보석처럼 박히고 있어요
하나하나 빤짝거리면서 한글자 한글자 아낌없이.


아, 수능이 16일 남았어요
근데 왜 자꾸만 더 여기로 들어오게 되는걸까요

Commented by june at 2009/11/23 05:34
답글이 늦어서 미안해요.

암튼 수시합격 축하합니다 짝짝짝 -
왠지 조금 불안했는데 말이죠 하핫 : )

지금 꿈꾸는 일들 하나하나 모두 이뤄 나가길 응원할게요.
Commented by 소녀팬 at 2009/10/24 15:16

내일 일찍 면접보러갈것 같아요
저에게 온 유일한 기회인데 이 기회 꼭 떠나지 않게
내일 짬나면 2.8초라도 '소녀팬' 하고 생각해주세요


힛.



세상이 울렁울렁했긴 했지만 역시나 준오라버니말처럼
이정도는 되야 재미있을거니까 또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겠죠?

겨울이 다가오지만 어느밤보다 따듯할거에요 기억해줘요
Commented by 소녀팬 at 2009/10/24 15:16

그렇다고 사랑에빠진건 아니구요 훗.
Commented by june at 2009/10/25 05:10
저에게 있어 유일한 소녀팬인데 면접 잘 치를 수 있게
짬날 때 마다 생각할게요 : )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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